2026년9월12일, 청년 봉사 조직 예스(Y.E.S!)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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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봉사 조직 예스(Y.E.S!) 여러분께서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를 찾아와 주셨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예스(Y.E.S!) 봉사자분들은 아이들을 위해 특별하고 따뜻한 선물을 준비해 오셨습니다.
직접 옷과 털실을 이용해 정성스럽게 뜨개질하여 만든 아이들 방석을 만들어 기부해 주셨습니다.
한 땀 한 땀 손으로 만들어진 방석에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게 쉬었으면 하는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더욱 감사했던 것은 방석을 전달해 주시는 것에서 끝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봉사자분들은 직접 견사로 들어가 견사 청소를 깨끗하게 해주시고, 기부해 주신 방석도 아이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접 깔아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 곳곳을 살펴보며 청소해 주시고, 보호소 환경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에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보호소 아이들에게는 깨끗한 환경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직접 시간을 내어 찾아와 주시고, 손수 만든 방석까지 준비해 주신 예스(Y.E.S!) 여러분의 마음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고민하고, 직접 만들고, 다시 보호소까지 찾아와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에 직접 놓아주시는 그 과정 하나하나가 큰 정성이었습니다.
여러분이 깔아주신 따뜻한 방석 위에서 우리 아이들이 편안하게 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쁜 시간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고, 아이들을 위해 귀한 물품까지 정성껏 준비해 주신 청년 봉사 조직 예스(Y.E.S!) 모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보호소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예스(Y.E.S!)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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