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후기

2026년 1월 13일 개인미용봉사팀 감사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8회 작성일 26-01-19 10:46

본문

4bb54638a2ed6ea3ae038503b78704e4_1768786716_1687.jpg
4bb54638a2ed6ea3ae038503b78704e4_1768786716_2407.jpg
4bb54638a2ed6ea3ae038503b78704e4_1768786716_301.jpg
4bb54638a2ed6ea3ae038503b78704e4_1768786716_3337.jpg
4bb54638a2ed6ea3ae038503b78704e4_1768786716_3681.jpg
4bb54638a2ed6ea3ae038503b78704e4_1768786716_4157.jpg
4bb54638a2ed6ea3ae038503b78704e4_1768786716_4487.jpg
4bb54638a2ed6ea3ae038503b78704e4_1768786716_4827.jpg
4bb54638a2ed6ea3ae038503b78704e4_1768786716_5143.jpg
4bb54638a2ed6ea3ae038503b78704e4_1768786716_5461.jpg





우리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구조한 아이 저희가 이름을 유복이라고 이름을 짖어주고

처음에 괜찮은 아이인줄 알았지만 한번도 목욕을 안한건지 정말 아이털이.. 갑옷처럼 두껍게 뭉쳐있었어요....

저희는 정말 급하게 미용사님에게 부탁하여 이아이 미용좀 부탁한다고 저희 미용봉사팀에게

말씀 하였더니... 바로 달려와주신 개인 미용봉사님..

이아이가 너무 눈에 발펴서 잠을 못자고 다음날 바로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미용도구가 들어가지 못할만큼 쉽지 않은 미용에

우리 유복이가... 처음으로 미용을 하다보니.. 조그만한 승질과 함께 미용하기가 너무 어렸웠습니다..

1시간 ~2시간 점점 아이에 털을 제거 하고 두꺼운 털을 거의 제거 할때쯤은 무려 시간이 5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 미용봉사님께서 불평 불만 없이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희 유복이가 좋은 주인 만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SNS 공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2019-2025 ©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