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5일, 개인 미용 봉사자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미용 봉사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특히 털이 심하게 엉켜 있어 손질이 쉽지 않았던 아이를 오랜 시간
정성껏 빗겨주시고 관리해 주시느라 정말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아이가 불편하지 않도록 끝까지 차분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에 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봉사자님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아이도 한결 편안하고 깔끔한 모습이 될 수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작업이었음에도 웃으며 최선을 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