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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동물 입양후 방치,학대 반복하는 친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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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24회 작성일 25-08-2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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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친언니고 뭐고 행동 용서할 수 없어서 조언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 > ​ > > 예전에 개 키우겟다고 펫샵에서 덜컥 사와서 갑자기 키우기싫다고 이모집에 갓다줬는데 이모가 새끼강아진데 밖에 이불도 뭣도없이 냅둬서 죽고 그 다음에는 또다른 강아지 펫샵에서 사와서 남친이랑 동거하다가 질린다고 집에 갖다놓고 엄마가 학대 했을때도 방관으로 방치했어요. > 질린다고 그때도 방치해서 엄마가 또다시 이모집에 데리고 가서 두고온걸 그때 제가 데리고와서 자취 시작하며 죽을때까지 케어하는 동안 제가 시간 안 맞아서 못데리고 가면 병원 한번 안데리고 가고 병원비 보탠적도 한번 없이 돈없다 하면서 본인 사치,여행 다 즐기면서 그 개가 죽고 장례식 치룰때까지 연락 한번 없던 사람입니다. 부탁했을 때 단한번도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 준 적 없어요. 그애가 죽고 죄책감 느끼냐 했을때도 대꾸조차 하지 않고 3년 지나서까지 아직도 잊지 못하는 저보고 정상 아니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 그 다음에는 곤충키운다고 데리고 오더니 한달쯤 돌보다가 또 방치해서 죽었구요. > > 오늘은 지 아는 사장이 고양이 줬다고 새끼 고양이 또 데리고 왔네요 잘 키우겠답니다. 한달 전에 동네 길고양이 너무 아파서 길 한가운데 앉아있는데 아파서 야옹하며 우는것도 지나가면서 내가 아픈것 같다니까 내 알바냐 하던 사람이 저러고 있어요. 제가 여태 길고양이 챙겨주는 동안 관심하나 없고 더럽다던 사람이 길고양이 라며 잘 키워보겠다고 하는데 절대 아니고요 어제 외박하고 다짜고짜 들어오더니 새끼고양이 물품+사료 등 잔뜩 사와서 잘 키우겠다고 저보고 입 닫으랍니다. > > 신고하는 방법 없나요?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알아서 하라고 자기가 잘못한 거 없다고 되려 떳떳해요. 또 조금 지나 방치될 게 뻔한데 집에서 키울 사정도 안됩니다. 저 언니라는 사람은 본인 빚도 몇천에 누굴 케어하고 챙길 여유조차 없는 사람이에요. 생명의 소중함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 저는 가족처럼 생각하지 않고 저것보다 동물이 중요해요. 도움받을 수 있는 카페나 그런곳도 찾아보고있는데 일단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몰라 여기에 여쭤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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